(앵커) 최근 기업들 사이에서 소리 없는 전쟁이 치열합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독창적인 지적재산 특허 등록 기술과이 브랜드의 가치를 결정짓는 절대적인 기준이 되었기 때문인데요.
(기자) 특허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재권 신청 건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벤처 기업과들의 대리인 상담 요청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특허 분쟁과 같은 경영 위기에 대비하여 미리미리 디자인 등록 방법을 체계적으로 수립해야 합니다. 나의 기술은 선택이 아닌 투자의 척도와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전문가와의 협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